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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독일 프랑크푸르트서 세계 최대 냉난방 박람회 'ISH 2013' 참가
  • 등록일2013.09.23 17:31
  • 글쓴이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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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산업() 에너지시스템사업부(대표이사 고봉식, www.celtic.co.kr)3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2013 독일 프랑크푸르트 냉난방 박람회(ISH 2013)’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ISH’는 주택의 냉난방과 부엌, 욕실장비 일체가 전시되는 50년 전통의 권위 있는 전시회로, 독일, 미국, 중국 각지에서 격년으로 개최된다. 특히 이번독일 프랑크푸르트 ISH’는 개최국인 독일을 포함해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스페인 등에서 2,300여 개 주요 업체가 참여해 세계적으로 최대 규모를 자랑할 전망이다.

 

대성산업 에너지시스템사업부는 ISH2009년부터 3회 연속 참가, 유럽시장 개척 및 수출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본격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하게 됐다. 대성산업은 이번 박람회에서 자사의 ‘S라인 콘덴싱 보일러를 비롯하여 히트펌프와 신제품인 저녹스 콘덴싱 온수기를 함께 선보인다.

 

대성산업이 새롭게 출시한 저녹스 콘덴싱 온수기는 미국의 SCAQMD 환경규제 조건인 O3% 조건일 때 녹스(NOx) 발생량 20ppm 이하의 기준에 부합하는 95% 고효율 온수기로 그 동안 업계의 커다란 숙제였던 고효율과 친환경, 두 가지 목표를 달성했다는 평가로 주목받고 있는 제품이다.

 

또한, 산업용 히트펌프의 경우 소용량 스크롤 압축기 구성으로 인한 시스템 구성에 따라 소용량부터 대용량까지 다양하게 제작 가능한 대성 지열 펌프로, 한정적인 히트펌프를 생산하고 있는 타사와 비교했을 때 뛰어난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ISH 2013에서 큰 주목을 끌 전망이다.

 

 

대성산업㈜ 에너지스시스템사업부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대성쎌틱의 뛰어난 기술력과 에너지 절감효과 등을 냉난방의 본고장인 유럽에서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현지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 유럽시장을 비롯한 해외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