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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북미 최대 냉난방 및 열관리 전시회 (AHR) 참가
  • 등록일2013.09.23 17:20
  • 글쓴이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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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산업()에너지시스템사업부(대표이사 고봉식, www.celtic.co.kr)‘SINCE1947 대성
쎌틱타이틀로 이달 28일부터 30일까지 미국 달라스에서 열리는 최대 냉난방 전시회 AHR EXPO 2013에 참가하였다.

 

올해 83회째를 맞는 AHR EXPO는 매년 미국의 대도시를 순회하며 전 세계 30여 개 국가 약 2000개의 업체가 참가하는 북미 최대의 냉난방 전시회로서 최신의 냉난방 및 열관리 관련 신기술과 신제품이 한 곳에 집약되어 있는 전문 전시회이다.

 

대성산업() 에너지시스템사업부는 신개념 제품으로 획기적으로 녹스(NOx) 생성을 줄여, SCAQMD 캘리포니아 대기환경관리기구에 규격을 넘어서는 신제품을 선보이며, 미국의 보일러 및 온수기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하 15도의 환경에서도 80도까지 온수출탕이 가능한 이원 압축 공기열 히트펌프, 지열 히트펌프 등 세계적인 업체들과 비교해도 기술 우위에 경쟁력을 가진 친환경 냉난방 기술의 혁신제품들을 선보이며 많은 해외 바이어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대성산업() 에너지시스템사업부는 혁신적인 기술력 뿐 아니라 우수한 디자인과 영상 등 차별화된 전시 콘텐츠로 많은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있다.

특히 전 세계 업계 최초로 전시회에 선을 보이는 프로젝션 맵핑 기법을 활용한, ‘S라인 온수기제품 홍보영상은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대성쎌틱 만의 기술력을 보다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표현하였다는 점에서 높은 호응도를 보였다.

 

대성산업() 에너지시스템사업부의 전시 관계자는 이번 AHR 참가를 기점으로 더욱 공격적인 미국 시장 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프로젝션 맵핑 등을 활용한 적극적인 제품홍보에 대한 기대 이상의 현장 반응에 대성 쎌틱이 미국 보일러 온수기 시장에 1위를 하겠다는 목표가 머지않아 실현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