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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성탄절 ‘한파’ 예보, 보일러 동파예방 조치 3단계 미리 숙지해두세요.
  • 등록일2021.12.24 14:38
  • 글쓴이관리자
  • 조회764
"성탄절한파예보, 보일러 동파예방 조치 3단계 미리 숙지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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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인 금주 주말부터 영하 10도를 밑도는 한파가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대성산업의 대표적 계열사인 보일러 제조 전문 대성쎌틱에너시스(대표 고봉식)는 동파 방지를 위한 사전 및 사후 조치법을 안내하고 나섰다. 실제로 영하의 기온이 수일간 유지되면 동파 관련 문의가 평소보다 급증하게 되므로 이와 같은 사전사후 조치법을 미리 숙지하는 것을 권장한다.

 

 

 

보일러 동파예방 조치 3단계, 덮고켜고정리하기


 

1. 보온재로덮기

 

보일러 동파는 배관 속 물이 얼어서 발생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 따라서, 보일러 하부에 연결된 온수/급수 배관 및 복도에 위치한 수도 계량기를보온재또는헌 옷등으로 미리 감싸 찬 바람의 유입을 막는 것이 동파 예방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조치법이다.

 

2. 배관 밸브외출모드전원은켜기

 

흐르는 물은 쉽사리 얼지 않는다. 장기간 외출 시 계량기 동파를 방지하기 위해 소량의 물을 틀어두는 것과 동일한 원리로, 보일러 하부의 배관 밸브를 11자 모양으로 열어두어 배관 속 물이 계속해서 흐르도록 하면 동파 방지에 도움이 된다.

또한 보일러를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도 외출모드를 켜두어 보일러 속 물이 일정 온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고 순환하도록 해야 한다.

보일러의 전원은 끄지 않는 것이 좋다. 보일러 동파방지 기능은 전원을 켜둔 경우에만 작동하기 때문이다. 대성쎌틱 보일러의 경우 배관 속 물 온도가 15℃ 이하일 때 순환펌프가 작동하고 6℃ 이하일 때는 최소 연소기능이 작동하여 2중으로 동파를 예방해준다.

 

3. 응축수 호스정리하기

콘덴싱 보일러의 경우 응축수 배출을 위한 호스가 외부로 돌출되어 있다. 이 호스가 꼬이거나 배출구가 상부로 향하는 경우 응축수가 정체되어 동파의 우려가 있다. 따라서 응축수가 원활히 배출되도록 호스를 미리 정리해주면 좋다.

 

 

 

이미 발생한 동파, 빠르게 조치하는 법


1. 배관 속 언 물 녹이기

 

먼저, 온수만 안 나오는 경우에는 보일러의 급수나 온수 배관 속 물이 동결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이때에는 온수를 틀어놓은 상태에서 급수, 온수 배관을 헤어드라이어를 이용해 전체적으로 녹여주면 된다.

 

 

2. 계량기 속 언 물 녹이기

냉온수가 모두 나오지 않는다면 보일러의 급수, 온수 배관이 아닌 계량기 동파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 급격한 온도 변화로 인한 파손에 주의하여 헤어드라이어나 따뜻한 물을 적신 수건으로 계량기를 조심스럽게 녹여주면 된다. 

다만, 계량기 동파가 아닌 파손이 의심되는 경우라면 관리사무소나 관할 수도 관리 사업소에 신고를 해야 한다.

 

3. 보일러 제조사 문의

위와 같은 자가 조치 이후에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시, 각 보일러 제조사의 콜센터를 이용해 서비스를 받으면 된다.

동파로 인해 발생하는 불편이 큰 만큼 서비스는 최대한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하지만, 동파 신고는 제조사를 불문하고 단기간에 급증하기 마련이다. 따라서, 제조사별로 신속한 AS 접수가 가능한지도 매우 중요하다.

대성쎌틱의 경우 카카오톡대성쎌틱채널을 통해 24시간 언제라도 서비스 접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콜센터 영업시간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갑작스러운 한파로 인한 동파 관련 서비스 신청이 급증하는 시기에는 보일러 제조사들도 긴장할 수밖에 없다. 대성쎌틱은 신속한 AS 접수 시스템뿐만 아니라 서비스 품질에 대한 사후 만족도도 높이기 위해 업계 최초로 SMART SERVICE를 도입, 본사 인증 전문 기사가 투명한 수리비 기준으로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성쎌틱 관계자는한파와 코로나19로 인해 이중고를 겪을 고객님들께 최대한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당사 직원들도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 나가고 있다. 콜센터 및 전국 8개 서비스 센터 및 본사에서 직접 관할하는 300여개의 서비스망이 올 겨울 제 역할을 다하여 모든 고객님들이 불편함 없이 따뜻한 연말 연시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공식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