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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성쎌틱, 겨울철 앞두고 보일러 자가 점검 방법 공개
  • 등록일2021.10.14 16:57
  • 글쓴이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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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쎌틱, 겨울철 앞두고 보일러 자가 점검 방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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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진 날씨가 본격적인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고 있다. 곧 겨울철이 시작되는 만큼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한 사전 보일러 점검은 필수적이다. 겨울이 오기 전 보일러 점검을 철저히 해두면 갑작스러운 안전사고나 동파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성산업의 대표적 계열사인 보일러 제조 전문 대성쎌틱에너시스(대표 고봉식)는 겨울철을 앞두고 겨울철 대비 보일러 자가 점검 방법을 공개했다.

1. 안전을 위한 배기통 점검
배기통은 보일러 내부에서 연소된 폐가스가 배출되는 곳이다. 본격적인 보일러 가동 시기가 다가오기 전, 배기통 연결부가 이탈되지는 않았는지, 배기통 속 이물질, 배기통 찌그러짐 등으로 인한 배기통 막힘은 없는지, 폐 가스의 역류가 발생하지는 않는지 확인해야 한다.
현재는 가스보일러를 교체하거나 신규로 설치할 때 의무적으로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함께 설치하도록 해 이 같은 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이미 보일러를 설치한지 오래되어 경보기 설치가 되지 않은 곳이라면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경보기를 구입해 미리 설치해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
추가적으로, 보일러실 내부에 가연성, 인화성 물질을 두지 않도록 유의하고, 환기가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점검하는 것이 좋다.

2. 상시 플러그 연결과 시험 가동으로 내구성과 운전 효율 향상
보일러는 가동이 정지된 시점으로부터 24시간이 지났을 때 1분 동안 작동을 하게 하는 ‘고착 방지 기능’을 통해 순환펌프, 송풍기 등 내부 회전 부품이 굳어 수명이 줄어드는 현상을 방지해 준다. 이 기능을 작동하게 하기 위해서 보일러 플러그는 미리 콘센트에 연결해두는 것을 권장한다.
방바닥 아래에 흐르는 난방수는 일 년 내내 흐르는 온수와는 별개로 보일러 미가동시 그대로 정체되어 있으며, 이 경우 난방 운전 효율이 저하될 수 있다. 따라서, 날씨가 추워지기 전 점검을 겸해 시험가동을 해보면 도움이 된다.

3. 여름철 폭우 등으로 인한 침수여부 확인
유난히 강수량이 많았던 올 여름이었기에, 보일러나 보일러실이 침수되지는 않았는지 미리 확인해보자. 전원 연결 접합부에서 빗물이 새는 경우 등 보일러 내부의 침수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면 보일러 플러그를 즉시 뽑고 제조사의 고객서비스 센터로 문의해 즉시 AS를 받아야 한다.

4. 서비스센터 정보는 미리 알아두기
겨울철 보일러 사용 중 발생하는 문제를 빠르게 조치하기 위해, 보일러 제조사의 서비스센터 정보는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다. 대성쎌틱의 경우, 대표전화 1588-8577을 통해 서비스상담 및 접수가 가능하다. 그러나, 고객 문의가 급증하는 겨울철, 더 원활한 서비스 문의 및 접수를 위해서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를 기억해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 카카오톡 챗봇 상담 서비스는 상담원을 통하지 않고 실시간으로 A/S 접수 및 취소, 방문 일정, 응급 자가 조치 방법 등을 안내하는 서비스로, 정확한 증상 확인을 위해 온도조절기 액정창에 나타난 에러코드 화면을 분석해 대처 방법을 안내하고 곧바로 A/S 접수를 가능하게 한 인공지능(AI) 기능도 내재되어 있어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이 같은 서비스는 카카오톡 ‘대성쎌틱’ 채널을 추가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대성쎌틱 관계자는 “요즘 같은 시기엔 무엇보다 건강과 안전이 중요한 만큼, 추석 명절 전후 보일러 자가 점검을 통해 겨울을 든든하게 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며 사전 점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공식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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